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커머셜이 여전채 2년물 발행을 타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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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채권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커머셜이 여전채 2년물 발행을 모색중이다. 발행예정금리는 5.90%. 3일 현재 HMC투자증권 개별민평금리는 6.04%다.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며 발행예정일은 오는 7일이다. 현대커머셜은 도매금융사로 신용등급은 A+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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