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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제13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가 관람객 집계 점유율 72.5%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부천영화제 측에 따르면 부천영화제의 이번 관람객 집계 점유율은 지난 29일 기준 총 63,675 좌석 중 전체관람객 수는 46,193 좌석으로 집계돼 72.5%의 점유율을 보였다.
지난 2008년 67%(총 좌석수 66,609 중 전체관람객 44,409 좌석)보다 5.5% 상승, 해마다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한편 게스트라운지와 프레스센터를 동일 공간으로 일원화시켜 자연스러운 만남이 형성되도록 했으며 영화제의 중요한 동력이 되는 커뮤니티 형성을 유도했다.
또한 중동공원에 특설무대 및 관객쉼터를 만들어 보다 풍성한 영화축제가 되도록 노력했으며 영화도 보고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이벤트도 즐기는 ‘잇 앤 펀 스크리닝’ 등 영화상영과 이벤트를 결합시킨 복합적 엔터테인먼트로 관객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관객과 배우 및 감독이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A)가 지난해보다 늘어났으며 GA에 참석한 감독과 배우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는 한국관객들의 열정적인 영화사랑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국내 및 해외 프레스도 지난해보다 늘어났으며 한국 저예산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돼 장르영화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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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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