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50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시화공단내 폐기물처리업체 S유화에서 탱크로리 처리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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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공장폐수를 폐수처리장에 쏟아붓는 과정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하며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함께 유독가스 성분을 파악 중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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