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스타들도 이제 엄마, 아빠들이 많다. 때문에 파파라치들의 렌즈도 이제 스타만이 아닌 그들의 자녀들까지 향하고 있다.
누가 스타의 아들 딸이 아니랄까봐 이들은 대부분 귀여운 모습을 자랑한다. 때문에 톰 트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처럼 벌써부터 팬클럽까지 생긴 이들도 있다. 벌써부터 이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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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부쩍 자란 모습으로 빨간 트렌치 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발각됐다. 이들은 지난 달 30일 호주 멜버른에서 산책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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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와 딸 아너 워렌 지난 28일 미국 할리우드 서부의 벨밤비니에서 쇼핑을 즐겼다. 알바는 딸에게 핑크색 풍선을 안겼지만 워렌은 어딘가모르게 심술이 나 보인다. 알바는 스물여덟살이고 워렌은 13개월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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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스와 그의 남편 마크 앤서니는 지난 달 29일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했다. 이들은 당시 17개월이 된 쌍둥이 맥스와 엠마를 안고 비행기에서 내렸다. 이들은 로마 콘도티 거리에서 명품 쇼핑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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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할 베리는 지난 달 29일 16개월된 그의 딸 날라를 데리고 LA 더벨리 있는 친구와 만났다. 날라는 미국의 연예매체들 사이에서 "나날이 예뻐진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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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가너와 그의 딸 바이올렛은 지난 달 26일 한 슈퍼마켓에서 포도를 사먹으며 즐거워하고 했다. 바이올렛은 아빠 벤 애플렉에게 안아달라고 달려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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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리즈로 유명한 맷 데이먼도 지난 달 26일 미국 LA공항에 딸 알렉시아의 손을 잡고 나타났다. 하지만 알렉시아는 데이먼의 친딸은 아니다. 아르헨티나 출신 그의 아내 루시아나 바로소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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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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