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올 2분기 영억이익이 6389억원을 기록, 전기대비 214.8%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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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10조1740억3600만원을 기록, 전기대비 54.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396억6600만원을 기록, 27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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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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