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황사먼지오존 정보 무상으로 문자메시지 서비스 제공
영등포구는 황사 먼지 오존 등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먼지예보 및 경보제 모바일(SMS)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민 누구나 신청만 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최근 집중적인 대기질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상 여건과 환경 변화에 따른 구민 건강보호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신청 : 영등포구 구민 또는 희망자
▲ 신 청 방 법 : 영등포구청 맑은환경과에 신청
▲ 문 의 : 맑은환경과 ☏ 2670-3444
$pos="L";$title="";$txt="문자메세지 ";$size="339,232,0";$no="20090728102839758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구는 예보의 내용을 미세먼지농도에 따라 6단계(좋음, 보통, 민감한 사람에게 나쁜영향, 약간 나쁨, 나쁨, 매우 나쁨)로 구분, 전송하는데 주민들의 단계별 행동요령 뿐 아니라 주요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은 조업을 단축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등 대기오염을 사전 예방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과 천식 등을 증가시키고 대기중 농도가 10㎍/㎥ 증가시 조기사망률을 1%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어린이 고령자 심장 또는 폐질환자 등에 영향이 크므로 고농도의 먼지를 예측하여 저감노력을 하고 노출이 심한 활동을 자제토록해 건강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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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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