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중랑나들이숲 착공식 ";$size="550,365,0";$no="20090728075350706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망우동 241 일대에 17만9666㎡ 규모의 가족단위, 학생들의 나들이와 자연학습 등 구민에게 건전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형 테마형 생태공원 조성의 첫 삽을 떴다.
AD
구는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서울시비 948억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가는 중랑나들이 숲 착공식을 오세훈 서울시장, 문병권 중랑구청장을 비롯한 주민, 초청인사 등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7일 오후 3시 중랑나들이 숲 조성대상지에서 성대히 열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