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주드 로";$txt="";$size="400,600,0";$no="200907241520117298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주드 로가 최근 여성 파파라치를 고의로 폭행했다는 혐의에 대해 24일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공식 부인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주드 로는 지난 22일 새벽(현지시간) 런던의 한 레스토랑을 나서던 중 자신을 찍기 위해 가까이 다가선 여성 파파라치의 얼굴을 내리쳤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28세인 하샤 고팔은 "주드 로가 얼굴을 정통으로 가격했다. 고의였다. 골프채로 치는 듯한 느낌이 들 만큼 매우 아팠다"고 말했다. 이에 영국 매체들은 일제히 고팔의 주장을 싣는 한편 해당 사건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연극 '햄릿'에 출연 중인 주드 로는 변호사를 통해 "고의로 치지 않았으며 우연한 사고였다"고 주장했다.
변호사 그레이엄 쉬어는 "모두 말이 안 된다. 22일 일은 사고였다. 주드 로가 카메라 플래시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아 눈을 가리려 손을 들었는데 가까운 데 서 있었던 사람을 치게 된 우연히 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쉬어는 이어 "주드 로가 사과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런 종류의 사진들은 잘못 찍히기 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드 로는 지난 2007년 자신의 집 근처에 있던 파파라치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