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24일 자사 TV 브랜드 브라비아(BRAVIA)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지속가능소비생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제 13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녹색기기 대기전력 부문에서 ‘우수업체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