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 호텔 31층 슈벨트 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주최하고 은행연합회가 후원하는 '금융인문화제'가 올해로 스무 다섯 돌을 맞이했다.
금융노조는 제13회 금융인문화제 시상식 및 금융노조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 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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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오전 10시 은행연합회 1층 로비에서 작품전시회도 개장한다.
올해 금융인문화제에는 문학부문, 사진부문, 회화부문, 서예부문, 공예부문에 총 295편의 작품이 접수돼 금융인문화제에 대한 금융노동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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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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