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 대전·충청도의 권역별 전문질환센터로 대구가톨릭대병원, 충남대병원(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센터), 영남대병원, 충북대병원(이상 호흡기질환센터)이 선정됐다고 보건복지가족부가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권의 의료 자원 집중 현상으로 인한 환자의 수도권 과밀화 현상과 지방의 낙후된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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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유병률이 높고 질병에 대한 국민 부담이 큰 질환 중 환자의 수도권 집중이 심한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과 호흡기질환을 전문질환센터 대상으로 선정한 적이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기관은 각각 총 250억원 규모(국비 100%)의 센터 건립에 소요되는 시설비, 장비비 및 사업비를 지원받아 2012년 개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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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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