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 헤즈볼라 지역에서 레바논 평화유지군이 시위대와 충돌해 14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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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외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평화유지군 대변인은 부상은 가벼운 정도라고 설명했다. 부상한 평화유지군이 어느 나라 소속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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