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가 올해 2분기 수익이 증권 부문에서 수수료 수입으로
애널리스트 예상보다 적게 줄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순이익은 전년동기 5.5% 감소한 32억2000만달러, 또는 희석된 주당 33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주식수가 적었던 전년동기 주당 72센트, 34억1000만달러를 기록한 데 비해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블룸버그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18센트 수준에 비하면 크게 웃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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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BOA는 이번주 실적을 발표한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에 이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게 됐다.


스콧 칼브 KIC 최고투자책임자는 "미국 경제가 회복된다는 전망과 함께 BOA 주식도 경제와 더불어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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