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장후반 1250원대↓.."외인주식자금+투신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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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장후반 들어 1250원대로 다시 레벨을 낮추고 있다. 장초반 1260원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나타낸 가운데 오후들어 투신권 매도가 나오면서 1250원대 후반으로 소폭 낮아졌다.
오후 2시2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7원 내린 1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오전장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폭탄 테러 및 STX조선해양 BW청약 환급일(20일) 등에 매수가 조금씩 나오는 분위기였으나 장후반 투신권 매도가 나오면서 다소 빠지는 양상이다.
오후 2시2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81포인트 오른 1236.25에 상승폭을 크게 줄인 상태다. 외국인은 1442억원 순매도로 사흘째 사자세를 연출하고 있어 환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장중 저점이 1257.5원, 고점이 1264.9원으로 고점과 저점차이는 6.4원에 불과하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오전에 반등하고 나서 좀처럼 환율이 오르지 않으니 오히려 실망감이 나타난 듯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외환딜러도 "장후반인 만큼 큰 폭의 등락은 없을 것으로 본다"며 "외국인 주식 자금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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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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