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SES출신 슈가 그동안 감춰왔던 S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슈는 1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카페 화수목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와줘서 감사하다. 그동안 활동해왔던 것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오늘 하루 종일 달콤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필리핀에 있는 세부에 다녀왔다. 기존 슈의 이미지인 활발한 제 모습을 담았다. 또 여러 콘셉트로 찍었는데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이미지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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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된 슈의 스타화보는 스위트 앤 섹시, 엔젤(Sweet&Sexy,Angel)이라는 콘셉트로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한편 슈는 조만간 한층 성숙되고, 슈 만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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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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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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