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동생인 박찬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이 금호석유화학 보통주 6만5830주(0.23%)를 취득, 지분이 8.43%(239만9292주)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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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찬구 회장의 장남인 박준경 금호타이어 회계팀 부장도 금호석유화학 2040주를 취득, 8.07%(229만4860주)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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