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소재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관리비를 최고 15%까지 할인해 주는 'BS APT Plus 카드'를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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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100만원 이상은 15%(최대 1만5000원), 60만원 이상은 10%(최대 1만원), 20만원 이상은 5%(최대 5000원) 까지 관리비를 할인해 준다.


카드발급 대상은 부산은행과 관리비 수납계약이 체결돼 있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파트 거주자로 부산은행 전영업점 및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카드발급 즉시 자동납부 신청이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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