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철광석업체 중 하나인 리오틴토의 2·4분기 철광석 생산이 전년동기 대비 8% 늘어난 4516만톤을 기록했다고 15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올해 총 생산량은 2억톤으로 추정됐다.

AD

통신은 중국의 철강 수요 회복이 생산량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의 6월 철광석 수입은 3.4% 증가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