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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톱스타들이 자사의 신인들을 서포터하면서, 인기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의 경우에는 톱스타가 소속된 신인 배우들을 동반 출연시켜 인지도를 넓히는 일은 일반적이다. 하지만 음악시장에서는 피처링 이외에 서포터를 해 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그나마도 피처링은 눈치가 보이는 일로 치부되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회사의 소속 가수에게 피처링을 요청하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톱가수들이 자사의 신인들을 지원하며 인지도 상승의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물론 신인들은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톱가수들의 지원이 인기와 인지도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티아라의 지연은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됐다.
지연은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김태희와 흡사한 외모를 지녔다. 청순한 모습도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하다.
최근 남규리가 씨야에서 탈퇴하면서 그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연은 씨야-다비치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됐다.
지연이 씨야-다비치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자연스럽게 신인그룹 티아라는 인지도를 얻게 됐다.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치른 티아라는 아직 활동 전이지만 7개의 업체에서 CF계약 제의를 받은 상태고, 행사 등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티아라가 대중들의 관심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이미 가요계에서 가창력있는 가수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씨야와 다비치가 지연을 서포터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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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오는 8월에 방영하는 MBC 드라마 '혼'에 출연을 확정지었기 때문에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YG의 2NE1도 마찬가지다. 2NE1은 빅뱅의 '롤리팝' CF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얼굴을 알렸다. 데뷔 전부터 '여자 빅뱅'이라고 알려진 것과 빅뱅과 함께 나선 '롤리팝' CF가 영향을 미쳤다.
물론 이효리와 '애니스타' CF에서 섹시미 대결을 벌인 박봄, 필리핀에서 연예활동을 했던 산다라박, 한국무용가 공옥진의 손녀 공민지, 랩에 일가견이 있는 CL 등의 개별적인 프로필도 인기의 원동력이 됐다.
물론 빅뱅이 2NE1의 유·무형적인 활동에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다.
최근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초특급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 '의자춤' 등으로 인기를 얻었던 손담비가 애프터스쿨을 지원 사격하고 나선 것. 아직 프로젝트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은 CF와 연관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프터스쿨은 '아''디바' 등으로 꾸준한 활동을 벌여지만, 기대치만큼의 성과는 얻지 못했다. 애프터스쿨은 유이 등을 영입하고 5인조에서 6인조로 나서 활동 중이다. 다각도의 변화는 애프터스쿨의 인지도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
연예관계자는 "가요계의 불황으로 자구책을 마련하는 기획사들이 열을 올리고 있다. 돈이 되고 인지도가 높아진다면 자사내에 있는 가수들을 묶어서 활동을 시키는 쪽으로 방침을 바꾼 기획사도 많다. 당분간 같은 기획사내의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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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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