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3일째 음봉 출현..183선
베이시스 보합수준..외인 기관 매수세 유지
코스피 200 지수선물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3거래일째 음봉이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선물 시장에서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개인이 내놓는 매물이 만만치 않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대비 1.10포인트 내린 182.90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과 동일한 184.00으로 장을 출발한 지수 선물은 한 때 184.25까지 올라섰지만, 본격적인 실적시즌에 대한 불안감과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논란에 따른 우려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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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0계약, 560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740계약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물은 보합권에서 매수와 매도 우위를 번갈아 반복하고 있다.
차익거래를 통해 25억원이 유입되는 반면 비차익거래를 통해 31억원의 매도세가 이뤄지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4110계약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베이시스는 보합권에서 콘탱고와 백워데이션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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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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