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원장 김창현)은 지난 8일 행정안전부 주관 2009년도 책임운영기관 워크숍에서 지난해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에 수여되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책임운영기관은 행정·재정상의 자율성을 부여하고 그 운영성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기관으로서(현재 38개) 업무성격에 따라 통계, 의료, 연구기관 등 5개 유형으로 구분되며, 국립종자원은 행정형 사업기관(8개)중 최우수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 원장은 “최우수 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직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 최우수 기관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