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지난 11일 서울 남산에서 넝쿨과 잡초제거, 고사목 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윤 플랜트 사업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발주처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사진은 김 윤 대림산업 플랜트사업 본부장(오른쪽)과 발주처 관계자를 비롯한 대림산업 임직원 가족들이 맨발공원 주변 소나무의 마른 가지들을 잘라내고 있는 모습.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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