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50,364,0";$no="20090708114051639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흥국금융그룹은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천해 옮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흥국금융그룹이 8일 자사 사회공헌모임인 흥국 사랑 나눔이가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특별한 소원을 이루어주는 휴먼 프로그램 SBS의 '박수홍의 기분 좋은 작전' 방송팀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흥국 사랑 나눔이는 지난해 12월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정싟 출범한 흥국금융그룹의 사회봉사단체다.
이번 행사활동에서 흥국 사랑 나눔이는 가수 샤이니, 박수홍과 함께 소아암을 앓고 있는 다원이, 다혜 남매에게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는 한편 일용직 아버지와 천식으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집 고치기, 집안 청소 등 살림도우미로 나섰다.
또한 임직원들이 기부한 성금으로 다원이의 밀린 병원비도 지원해 주었다.
흥국금융그룹의 관계자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경영'이란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회 모든 구성원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회 구성원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점에서 향후에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흥국금융그룹은 전국 9개 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술교육 및 장학, 문화예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말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보육원 어린이들을 초청해 '흥국 사랑 나눔 음악회'를 개최하고, 지난 5월에는 장애우들을 초청해 연등행사를 갖고 단체 영화 관람을 하는 등 이웃 사랑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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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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