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여름 바다처럼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여름 식기전(展)'을 열었다.

바다를 연상케 하는 블루톤의 컬러로 디자인된 그릇들이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미아점 한국도자기 매장에서 회사 직원들이 다양한 여름 식기를 선보이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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