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넷은 연구개발 및 기존 차입금 상환을 위해 국민은행으로부터 20억원을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클루넷의 재무담당이사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받아 차입하게 된 20억원은 연구개발 및 기존 차입금 상환 등에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클루넷은 이번 차입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Clould Computing Network,CCN)을 활용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s Delivery Networks,CDN)사업 등에 대해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지난 달 16일 실사를 받은 바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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