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LG이노텍(대표 허영호)이 부품소재산업 전후방영역에서 모두 강점을 지닌 매출 3조원 규모의 초대형 전문 부품 기업으로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사진은 허영호 LG이노텍 사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 통합 LG이노텍 출범식에서 양사의 통합을 선포하고 있는 모습.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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