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304억원(지분율 40%)을 출자한 계열사 코크렙 제4호의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9.16%를 차지하는 규모다.

YTN은 지난 15일 보유자산 매각 및 채무 변제를 완료하고 청산 종결 주총을 거쳐 폐쇄등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YTN은 지난 2004년 4월2일 설립된 코크렙 제4호의 정관규정대로 5년 존속 후 청산된 것이라고 말했다.

YTN은 감소한 영업외수익을 YTN타워 인수를 통한 영업이익 증가로 보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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