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테크노마트는 바캉스를 겨냥해 DSLR카메라와 비디오캠코더 등 디지털기기를 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테크노마트내 디지털기기 대여점을 통해 전화로 예약을하면 매장 방문을 통해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하루 대여료는 DSLR카메라인 니콘 D40 2만원, 캐논EOS 500D 3만원이다. 제품 본체를 비롯 번들렌즈와 기본배터리, 추가배터리, 메모리 2G, 설명서 등 풀패키지로 대여할 수 있다.

또 탐론렌즈는 1만5000원에서 2만2000원선, 시그마렌즈도 1만원에서 2만원선에 대여할 수 있고, 캐논과 니콘렌즈는 3만원선에서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캐논 IXUS 870 IS, 파인픽스 J20, 올림푸스 FE-5010 등 일반 디지털카메라는 1만 5000원에서 2만원선에 가능하다. 하이엔드급에서 가장 인기제품인 루믹스 DMC-LX3는 2만 5000원선.

디지털캠코더인 파나소닉 SDR-H250, 산요 VPC-WH1 제품 등은 2만 5000원선, 소니 DSR-PD150, 소니 HVR-A1N 제품은 4만원선에서 대여한다.

강변테크노마트 디지털기기 대여숍 손대승 삼화전자 부장은 "휴가 기간에만 단기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디지털기기 대여숍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제품 수령 전에 간단한 기능을 숙지시켜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3424-2051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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