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 7월 1일부터 '감정평가법인으로 대일감정원'으로 법인 상호 변경
국내 대표적인 감정평가법인인 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대표 장석봉)이 7월 1일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으로 법인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국토해양부 지정 우수 감정평가법인인 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은 감정평가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 최고 감정평가법인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같이 법인 이름을 변경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감정평가사 167명을 포함, 400여명의 직원을 가진 초대형 감정평가법인인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은 본사와 전국 10개 지사를 거느리고 있는 정상의 감정평가법인이다.
$pos="L";$title="";$txt="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이 7월 1일부터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으로 상호를 바꾸고 업무를 하게 된다.";$size="266,502,0";$no="20090630132632863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처럼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이 상호를 바꾼 것은 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이란 상호가 고객들로 하여금 어렵게 인식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 이번 법인 상호 변경을 통해 제2도약의 의지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 장석봉 대표는 “제2창업의 일환으로 먼저 법인 상호부터 바꾸었다”면서 “고객에게 최고 고품격의 감정평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감정평가업계를 선도하는 평가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은 국토해양부로 부터 법인 상호 변경 승인을 받은 후 회사 로고와 서체, 문서 등을 확정한 후 최근 법원으로부터 법인 상호 변경 등기를 마쳤다.
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은 법인 상호 변경 사실을 주요 고객인 은행과 공사, 정부기관 등에 알리는 홍보물도 배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