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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보다도 국지적인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업계 관계자들은 장거리 운전이 필수적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차량점검은 필수라고 입을 모은다. 무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리라는 예상으로 인해 업계는 평소보다 일찍 여름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수입차들은 다른 어느 때보다 발빠르게 여름 맞이 준비를 끝내고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2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3주간 자사의 전국 19개 공식 서비스 센터 및 1개 익스프레스서비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5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내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량 점검을 통해 보충이 필요한 경우 에어컨 냉매, 냉각수, 워셔액 등의 무상 보충 서비스와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은 이보다 조금 이른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차량 안전 및 냉각수, 워셔액,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등의 무상점검과 에어컨 냄새 제거 서비스 등 여름철을 앞두고 기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우편으로 배포된 설문지를 작성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골프백, 테디베어 세트, 쇼핑카트, 폭스바겐 수첩과 CC 책갈피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행운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28일까지 티구안, 파사트, CC, 골프의 스포츠 킷과 컴플리트 휠, 알로이 휠 40%, 폭스바겐 카 커버와 키즈 컬렉션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인피니티 고객은 오는 22일부터 7월 4일까지 서비스 기간 중 차량 점검표 상의 기본점검은 물론 장마철 및 휴가철 운행을 대비한 각종 차량 점검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무상 점검 이외에도 탈취 및 세균 제거 서비스 20% 할인, 타이어 및 에어컨 필터는 10% 할인된 금액에 제공한다.
닛산도 같은 기간동안 에어컨을 포함한 냉각장치, 타이어, 브레이크 등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점검 항목 및 엔지니어의 추천 항목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준다. 이와 함께 서비스 기간 중 에어로 키트 및 LED 보조방향램프 등의 액세서리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역시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서비스센터에서 지난 15일부터 7월 4일까지 엔진 오일, 냉각장치 등 엔진 룸 점검에서부터 브레이크 시스템 및 전기전자 장치에 이르기까지 총 18개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기간동안 에어컨 관련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보험, 보증수리, 컬렉션 및 패키지 상품 제외)
미쓰비시도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 에어컨 및 냉각계열, 각 벨트 및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점검등 총 12개 항목에 대해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에어컨과 냉각 계통 수리 시 부품 및 공임은 20% 할인 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15만원이상 수리고객에게는 캐스트롤 정품 고급합성유 무상 쿠폰을 지급한다.
포드코리아는 독특하게 6월 한 달간'이스케이프'구입 시 휴가비 230만원을 지원받거나 월 19만 9000원 36개월 장기 저리 리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선수금 55%와 유예 30% 조건) '뉴 링컨MKX'를 구입할 경우 등록세와 취득세를 7%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 완성차의 경우 현대기아차가 상시적으로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라는 이름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량 예방점검, 성능점검을 실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os="C";$title="기아차,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 실시";$txt="";$size="550,369,0";$no="20090616112059104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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