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형 광산업체인 앵글로 아메리칸이 세계 최대 석탄 수출업체인 엑스트라타의 인수 제안을 거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엑스트라타는 세계 2,3위 철광석업체인 BHP 빌리턴과 리오 틴토가 제휴키로 합의함에 따라 이들 진영에 맞서기 위해 이번 합병을 제안해 세계의 관심을 모았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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