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피아니스트 이진상이 지난 1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폐막한 게자 안다 국제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모차르트상과 슈만 상, 관객상도 함께 받은 그는 앞으로 3년 동안 그리스 아테네, 독일 라이프치히, 오스트리아 그라츠 등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이 씨는 현재 독일 쾰른 음대에서 수학 중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