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정부 부채가 향후 5년간 3100억유로(한화 약 5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연합뉴스는 독일 재무부의 발표를 인용해 독일의 공공부채가 오는 2013년까지 5년간 급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도별 신규부채액은 올해 476억유로에 이어 내년에 861억유로가 된 뒤 2011년 717억유로, 2012년 587억유로, 2013년 459억유로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