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제지가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으면서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남한제지는 전거래일 대비 12.50%(15원) 오른 13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20만여주에 불과하나 상한가 매수 잔량은 950만여주가 쌓여 있는 상황.
전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남한제지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첫 관계인 집회일은 오는 9월30일이며 최홍 현 대표이사가 관리인으로 각각 지정됐다고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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