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18일 홍은2동 주민센터 앞 마당서 환경사랑 나눔 장터 열어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은2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환경사랑 나눔 장터'를 연다.
환경사랑 나눔 장터는 재활용이 가능 한 옷 신발 가방 완구 양말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을 교환ㆍ매매, 자원 절약을 실천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알뜰한 장터로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날 폐식용유를 이용해 재활용 비누 만들기도 체험할 있어 부모와 함께 나온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산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pos="C";$title="";$txt="지난 4월 구청 광장에서 열린 '봄맞이 나눔장터' 모습 ";$size="419,314,0";$no="20090616105218252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대문구 환경 실천단 주관으로 열리는 나눔 장터는 도시 광산화를 막기 위한 폐휴대폰 수거 부스도 함께 설치된다.
폐휴대폰 수거 부스에서는 폐휴대폰 1대와 재생비누 1개를 맞교환해 준다.
또 먹거리 장터도 운영, 외로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도 마련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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