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각) 뉴욕 증시가 큰 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뉴욕시간 오후4시5분 기준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87.13포인트(2.13%) 내린 8612.13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22.49포인트(2.38%) 하락한 923.7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42.42포인트(2.28%) 떨어진 1816.38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와 금속 가격하락에 따른 상품 관련주 하락과 더불어 MSCI월드지수 하락, 뉴욕 제조업지수 예상밖 하락 등이 증시를 약세로 이끌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