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31,139,0";$no="20090611145309239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한국, 몽골, 카자흐스탄의 귀걸이를 소재로 한 공동우표 3종, 각 60만 장을 오는 1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한국과 몽골, 카자흐스탄은 최근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3국 우정은 세 나라 국민들의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1년여에 걸친 공동 작업을 거쳐 각국 '귀걸이'를 소재로 한 공동우표를 발행했다.
우표에 소개된 귀걸이는 각 나라의 왕족이나 귀족이 사용하던 것으로 세련된 미적 감각과 뛰어난 공예기술을 보여준다.
한편 한국, 몽골, 카자흐스탄 3국 우정은 12일 3국 '우정협력공동위원회'가 열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공동우표 발행기념식을 갖는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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