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MBC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이 시청률 30%대 진입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영된 '선덕여왕'은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전국시청률 25.2%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갱신했다. 지난 8일 방영분의 성적은 21.6%였다.

잠시 주춤했던 성적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지난 8일 방영분의 성적은 그 전회보다 0.7%포인트 떨어진 성적이었다.

'선덕여왕'은 미실, 덕만 등 개성 넘치는 여성 캐릭터와 매회 끊이지 않는 굵직한 사건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잡고 있다. 미실 역의 고현정은 1회부터 연기력을 호평받고 있으며 덕만 역의 남지현은 떠오르는 아역 스타로 탄탄하게 자리잡았다.

한편 이날 종영한 KBS '남자이야기'는 9.7%, SBS '자명고'는 8%를 기록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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