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데이터와 케이디비아이은 9일 오전 11시 명동 은행회관에서 기업 신용평가와 거래처 조기경보 공동서비스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KED는 현금흐름분석, 원가분석, 재무비율 분석, 재무제표 신뢰성 검토, 추정재무제표 작성 등 기업신용조사 및 평가부문의 강점과 툴을 제공하고, 세무사들과 더존의 합작으로 설립된 KDBI는 세무사들의 고객기업에 대한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저렴하고 간편한 신용관리서비스를 일괄제공하게 된다.



제공될 주요서비스로는 재무평가보고서, 예비신용평가보고서, 신용평가보고서 등과 CRETOP-EW라고 불리는 거래처 조기경보 서비스와 재무진단컨설팅 및 신설법인조회, 기업개요정보조회 등의 세무지원 서비스가 있다.



KED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고객들이 세무사를 통해 매우 질좋고 저렴한 신용관리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이는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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