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앞에서 '현 시국을 염려하는 불교계 108인 시국선언'이 열렸다.
시국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영공 큰 스님이 '현 정부는 민주주의를 역행하고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시국선언 취지를 발표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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