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수입사 아영FBC와 대유와인은 1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와인 브랜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빌라엠과 바롱필립드로칠드 사의 와인 10여종 3만5000병을 준비해 최대 27% 할인한다.

주요 품목과 가격은 빌라엠 로미오와 줄리아가 각각 9900원, 바롱필립 까베르네쇼비뇽과 피노누아를 각각 9750원에 판매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최근 많은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열리는 와인장터와 차별화하기 위해 유명 브랜드의 고품질 와인을 기획했다"며 "가격 할인뿐 아니라 각 브랜드의 역사와 와인 정보를 전달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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