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9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해병대사령부를 방문해 4000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위문품(자전거 150대)을 전달했다.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방문에서 지난 2002년 6월 발생한 제2연평해전 당시 순직한 전사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최근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서해5도 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군장병들을 격려했다.



정 부회장은 “북핵 등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경제에 미치는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면서 “북한의 그 어떤 도발도 즉각 격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군장병들의 모습을 보고 우리 군에 대한 믿음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방문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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