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등 방북 추진... 北, 아직 대답 없어
북한에 억류중인 미국 여기자 2명에 대한 석방을 위해 대북특사 파견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이미 앨 고어 전 부통령 등의 방북을 북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고어 전 대통령,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의 방북을 북측에 제안했으나 북측은 아직 아무런 답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어떤 경로로 북측에 제안했는지 구체적인 내용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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