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완커(万科)의 올해 1~5월 부동산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21%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완커는 1~5월 부동산판매가 239억위안(약 4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 늘었다고 밝혔다. 5월 판매는 64억위안으로 20% 증가했다.

이같은 증가세는 중국 부동산 시장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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