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가즈프롬과 손잡고 러시아 진출 본격화
유럽 최대 정유업체인 로열 더치 셸이 러시아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셸의 제로엔 반 데 비어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셸이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가즈프롬를 장기적인 파트너를 인식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참여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즈프롬의 CEO인 알렉세이 밀러도 사할린지역 LNG사업을 셸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가즈프롬은 유럽으로의 천연가스 공급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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