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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인 5일 서울 상암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열린 ‘제7회 홈플러스 친환경 나눔바자회’에서 이승한 회장, 박원순 변호사가 함께 상품판매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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