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서울대 미대 출신 금속공예가들의 모임인 서울금공예회가 3~20일 서울대미술관에서 '말하는 손-현대금속공예의 세계'展을 연다.

강찬균 서울대 명예교수와 유리지 서울대 교수, 김승희 국민대 교수, 송광자 경운박물관장 등 한국의 현대 금속공예 작가 70명과 브루스 메트케프(미국), 루돌프 봇(독일), 헬렌 셔크(미국) 등 외국의 공예작가 19명의 작품 20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기간 중 세계적인 공예저술가, 작가인 브루스 메트케프(Bruce Metcalf), 루돌프 봇(Rudolf Bot)의 초청강의를 통해, 현대인의 삶에서 공예의 의미와 다양한 사회 문화적 맥락들을 논의한다.(02-880-9504)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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