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탄생 40주년을 맞은 신세계카드를 기념하기 위해 5일부터 14일까지 사은행사를 연다.
본점은 피에르가르뎅 핸드백 르샵 원피스 워모정장 맨스타 캐주얼 바지 등 100개 상품을 선정해 4만원에 한정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또 10년전 가격으로 엔젤 자켓 슈페리어 티셔츠 파코라반 캐주얼 자켓 등을 판매하며 바나나리퍼블릭 아르마니진 갭(GAP) 등 해외의류 브랜드 제품을 30% 세일한다.
강남점도 5일부터 7일까지 선글라스 기획전을 열고 캘빈클라인 선글라스를 6만6000원, 에스까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선글라스를 9만9000원에 한정판매한다.
명품관에서도 고가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대거 선보여 이자벨마랑 베스트를 83만8000원 콜롬보 LUNA를 1623만9000원에 론진마스터 콜렉션을 680만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신세계 시티 및 삼성카드를 이용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에는 구매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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