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보험회사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이 뉴욕 본부 건물을 매각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정부로부터 1730억달러에 달하는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AIG는 자금 조달을 위해 본부 매각을 추진해 왔다. 매각 협상은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AIG는 앞서 일본 도쿄 본사 건물을 니폰생명보험에 매각한 바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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