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SK증권 1500만주를 매도해 보유지분이 12.41%에서 7.73%로 4.68%포인트 줄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SK증권의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 외 3인의 보유지분도 35.20%에서 30.52%로 4.68%포인트 감소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